DESIGNER
SCOTT AN & JEY JEONG


Since its opening in 2009, JIGUM has continuously released silver collections. Collections with delicate and plain beauty earned by slow but steady experiments have developed through sterling silver and semiprecious stones to gold and limited collections. Beauty of imperfection comes from the delicateness of handmade works that is different from ‘perfection’ created by machines. Antique silver tone together with subtle gold color also results from the process of mixing and blending small details one by one. We contend for victory in the small and large points elegantly without harming subtle colors and overall harmony. Revealing secretive world in a fine detail which no one has seen is the very way we instill our fragrance into the sculpture. The duo-designer, An and Jeong, bring their respective skills to the brand. Jeong’s background in arts and crafts and her expertise in design and An’s expertise in jewelry workmanship and metal direct the brand to aim for perfecting their work with enhanced grace and exquisiteness
주얼리브랜드 JIGUM은 금속공예를 오랫동안 공부해온 듀오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브랜드 입니다. '브릿지 주얼리'라는 개념이 없을 무렵, 파인 주얼리와 패션 악세서리로만 나뉘어졌던 주얼리 시장에 새로운 작업 세계를 확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던 유정은 대표가 JIGUM 이라는 이름으로 2009년 시작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쇼룸과 스튜디오를 만들게 되던 2013년부터는 안경훈 대표가 합류하며 제품 디렉터로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 둘은 각각의 독특한 기술을 브랜드에 접목하고 있습니다. 공예예술을 배경으로한 유정은의 디자인 연구와 안경훈의 주얼리 세공, 그리고 금속연구는 이 둘의 작업이 완벽하게 더욱 우아하고 정교한 브랜드로의 방향성을 추구하게 합니다.
국내와 해외에서 함께 활동을 이어가는 그들은 여전히 소규모 수작업 시스템을 고수하며,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세공디테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ESIGN LANGUAGE
These languages express ‘signature.’ These design languages should be perfectly realized by text, image and touch. We do not set any limitations when we work on our jewelries but we do try to make sure that our products, which contain image and space, do not break away from these three design languages.
'시그니쳐'를 표현하는 언어들입니다. 이 디자인 언어가 텍스트로도, 이미지로도, 촉각적으로도 완벽하게 구축되어야 합니다. 작업들을 할때 한계를 두고 있지는 않지만, 이미지와 공간을 포함한 모든 결과물이 세개의 디자인 언어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1.FINENESS
We are fascinated by delicate and subtle works of old fabric techniques and handicrafts. We realize the time with fine sculpting techniques and workmanship. JIGUM presents its own special patterns and textures under ceaseless and repetitive research and tests, as seen in the “Fil d’or” line expressing the texture of “thread” with signature sculptural techniques, the “Tweed” line adding to the sense of actual fabrics by embodying fabric patterns, and the “Patterns of Time” line motivated by the old 18th century lace.
우리는 옛 직조기술과 공예품들이 주는 섬세하고도 정교한 작업들에 매료되어 있습니다. 미세한 조각 기법과 세공으로 그 시간들을 현실화 시킵니다.

특유의 시그니처 조각기술로 ‘실’의 질감을 표현한 ‘필 도르’ 라인과 직조 패턴을 형상화하여, 실제 직물의 느낌을 더한 ‘트위드’라인 18세기 옛 레이스를 모티브로 작업된 ‘시간의 무늬’ 라인까지, 계속된 연구를 거듭하며, 특별한 ‘지금’ 만의 패턴과 텍스처를 선보입니다.
2. SUBTLE DETAIL
Beauty of imperfection comes from the delicateness of handmade works that is different from ‘perfection’ created by machines. Antique silver tone together with subtle gold color also results from the process of mixing and blending small details one by one. We contend for victory in the small and large points elegantly without harming subtle colors and overall harmony. Revealing secretive world in a fine detail which no one has seen is the very way we instill our fragrance into the sculpture.
완전하지 않은 불완전함에서 오는 아름다움, 그 미묘함은 기계가 할수있는 '완벽함'과는 다른 핸드메이드에서 오는 불완전함입니다. 미묘한 골드컬러와 함께 앤틱실버의 톤 또한 하나하나 배합하고 블랜딩하는 과정을 거쳐 나온 결과물입니다.

전체를 해치지 않고 우아하게, 그 작고도 큰 지점안에서 디테일에 승부를 겁니다. 작은 디테일안에서 누구도 보지못했던 비밀스러운 세계를 보여주는것. 우리가 추구하는 세계입니다
3. PERSONAL PIECE
The beauty JIGUM pursues is the world in 'the person' which is private and secretive. We believe everyone has such world (at heart). We put that private world into small 'jewelry. Jewelry is a small record of that world and design is mere expression of the visible appearances in delicate and balanced aesthetics. We hope the moment of quietly closing eyes and feeling the mind will visit everyone.
JIGUM이 추구하는 미학은 개인적이고 비밀스러운 '그사람'안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그런 세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개인적인 세계를 우리는 작은 물체인 '주얼리'에 담습니다. 주얼리는 그 세계를 담고 있는 작은 기록이고, 디자인은 그것이 보이는 것들을 미학적으로 섬세하고 균형감 있게 표현하는 것뿐입니다.

저희는 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을 느끼는 순간들이 누구에게나 찾아오길 바랍니다.



JIGUM / 21-8 Bukchon-ro Jongno-gu Seoul Korea / +82 (0)2 3673 0855
Business license / 123 34 28136 / Mail order sales license
No.Jongno - gu _0160 / Owner / Yoo Jeong Eun /

FOLLOW US      PC Ver.